
마을 입구의 돌담과 기와 대문
입구
입구에서 듣는 마을 이야기
구미시 해평면 일선리에 있는 전주 유씨 집성촌. 일선리 문화재마을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살던 전주 유씨(全州柳氏)들이 임하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자 집단으로 이주하여 만든 현대식 집성촌이다.
가족과 함께, 기와지붕 집 사이 골목을 조용히 걷기 좋은 마을
주민이 사는 마을입니다. 조용히 둘러보며 주민의 생활을 존중해 주세요.
수몰과 이주 이야기
안동 수곡리에서 해평면 일선리까지
1980년대 초
물에 잠길 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임하리에 다목적 댐인 임하댐 건설이 정해지자, 수몰 지역으로 내정된 수곡리 일대에 살던 사람들의 거처가 문제로 떠올랐다.
1987
새 터로 옮겨 오다
당국은 선산군의 도개면 신림리와 해평면 낙산리 경계선에 놓여 있던 밭과 야산을 정비하고, 1987년 해당 지역 사람들을 이주하게 하였다.
골목과 집

기와지붕 집 사이 골목
«문화재마을» 이라는 이름
안동에서 살던 집과 누정 일부를 그대로 이건하여 집을 지은 까닭에 일선리 문화재마을이라고 하였다.


낙동강 농지
마을 앞, 낙동강 쪽으로
당시 마을 앞 낙동강 강변 유휴지 83만 2000㎡를 농지로 조성하여 이주한 주민들에게 8,000㎡씩 분양하였다.
- 농지로 조성한 낙동강 강변 유휴지
- 832,000㎡
- 이주한 주민들에게 분양
- 8,000㎡씩
이름의 유래
이름의 유래, 일선리(一善里)
일선리
일선리(一善里)는 신라 시대 선산군의 지명이다.
1988년 7월 1일
새 행정 구역
「선산군 조례」 제1042호에 따라 해평면 일선리로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오는 길
이어서 들러 볼 곳
- 마을
- 신라불교초전지직선 약 2.8km
- 구미산악레포츠공원직선 약 3.9km
- 도리사
- 구미보
방향 없이 직선 거리만 견준 도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