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문화관광이 소개하는 관광명소
일선리 문화재 마을
안동에서 살던 집과 누정 일부를 옮겨 지어 붙은 이름
임하댐 수몰로 안동에서 옮겨 온 전주 유씨 집성촌 · 구미시 해평면 일선리

이주 연표
- 1980년대 초임하댐 건설 결정
- 1987이주
- 1988. 7. 1해평면 일선리로 개편
01이주 연표
수몰과 이주 이야기
일선리 문화재마을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살던 전주 유씨(全州柳氏)들이 임하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자 집단으로 이주하여 만든 현대식 집성촌이다.
-
1980년대 초
임하댐 건설이 정해지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임하리에 다목적 댐인 임하댐 건설이 정해지자, 수몰 지역으로 내정된 수곡리 일대에 살던 사람들의 거처가 문제로 떠올랐다.
-
1987
선산군 땅으로 이주하다
당국은 선산군의 도개면 신림리와 해평면 낙산리 경계선에 놓여 있던 밭과 야산을 정비하고, 1987년 해당 지역 사람들을 이주하게 하였다.
-
1988년 7월 1일
해평면 일선리가 되다
「선산군 조례」제1042호에 따라 해평면 일선리로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일선리(一善里)라는 이름
일선리(一善里)는 신라 시대 선산군의 지명이다.

- 1기와지붕 집
- 2텃밭
- 3마을 길
- 4뒷산 숲
02문화재마을이라는 이름
옮겨 지은 집과 누정
안동에서 살던 집과 누정 일부를 그대로 이건하여 집을 지은 까닭에 일선리 문화재마을이라고 하였다.

03농지 조성
마을 앞 낙동강 강변 농지
당시 마을 앞 낙동강 강변 유휴지 83만 2000㎡를 농지로 조성하여 이주한 주민들에게 8,000㎡씩 분양하였다.
마을 앞 · 낙동강 강변
마을
- 농지로 조성한 낙동강 강변 유휴지
- 832,000㎡
낙동강
- 이주한 주민들에게 분양
- 8,000㎡씩
넓이 비율만 맞춘 도식입니다. 실제 모양과 위치를 그린 것이 아닙니다.
04주소 · 길찾기 · 문의 전화
가는 길
가족과 함께 기와지붕 집 사이를 조용히 걷기 좋은 마을
- 주소
- 경북 구미시 해평면 일선리 일원
- 내비게이션 입력
- 경북 구미시 해평면 수류길 44-31
주민이 사는 마을입니다. 조용히 둘러보며 주민의 생활을 존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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